일기라고 쓰고있다(4)


* 노래제목등등이 많이 나옵니다. 검색해서 찾아 들으며 감상하면 더 좋지만 노래보다 글내용이 짧ㅋ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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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목적지인 블루노래방 앞에 도착했고

들어가는중ㅇ....ㅓㅣ쿠 깜짝이야;;

(사진으로 보여드릴수 없어 유감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미쿠년이 뙇!..


하지만 나 외의 모두는 움찔하는 기색도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들어감.
에리카는 블루노래방 단골이고 킹슬라임은 한번 와본적이 있어 그렇다지만... 나머지 둘은... 어.. 대단;

안에는 린&렌 이랑 루카도 있더라...

도착하자마자
콜라가 오는길에 길빵한거에 대해 한소리 하더라.
왜그러는지 몰랐는데 이게 벌금이 있나봄;

청주에서는 담배가 당신을 길빵합니다.
라서 몰랐는데;

이후 뭐...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콜라는 스쿠페스중)

부왘ㅋㅋㅋ 럽폭도들이 원더풀러쉬랑 노브랜드걸즈 부르고 있는게 다들림
방음 개 똥망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노브랜드 걸즈 부를때 남정네들이 단체로 하이 하이 하이! 하는데 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몇분뒤에 우리도 그짓하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럽폭이잖아??ㅋㅋㅋㅋㅋㅋ

이때 아야카 형님께서... 쟤네는 럽폭도고 나는 퓨어한 러브라이버 라는 말을 하셨던것 같지만 뭐... 아무래도 좋아


...
마침내 아기다리고기다리지 않던 시간이 찾아왔다.


첫곡은 나츠이로

가사를 못외운 나는 아는부분이라도 불러야 한다는 생각에 순식간에 두번째 마이크를 낚아챘고 
첫부분을 잠깐 부른 후 다른 사람에게 건네줬다.

이후 쏟아지는 러브라이브 곡들..
어? 저런 곡이 있었어? 싶은 것들도 많았다.

역시 나는 러브라이버가 아니다ㅎ..

그중에 알고있던건 파라다이스 라이브 정도?

대부분 에리카 외 1명이 불렀는데
오기전에 에리카가 말하길 자신은 키를 낮춰서 부른다길래 
(내가그렇듯)목소리를 깔고 가사읽기 하나 싶었다.

뭐랄까.. 지른다. 계속지른다. 높은음을 질러서 해결하는데(근데 럽라곡은 여성키니까 처음부터 지른다.)
듣기 나쁘진 않고 아 뭐라 설명할수가 없네

암튼 첨에 듣고 든 생각은...우아아...쩐닼ㅋㅋ


첫번째 배반(?) 곡은 심해소녀였다. 콜라가 예약.

콜라는 위에 말한 목소리를 깔고 가사읽기 하는것 처럼 노래하는데..
이상하게도 듣기 싫지도 않고 게다가 이건 확실히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난다.
다만 모든 노래의 톤을 자신의 톤에 맞춘다는점은 목소리 깔고 가사읽기 하는것과 동일 '_'
에리카와는 반대로 지르는걸 별로 못본듯..

나도 콜라처럼 첫곡을 비럽라곡으로 했는데. 나만 배신자취급 받았다 힝...
중간에 안불러서 그런가...

곡은 헬프미 에이린. 
여기까지 와서 국내 기계에도 있는걸 부르는건 좀..그랬지만
가사를 대부분 외우고 있는 곡이었기에 한곡정도는 여기에만 있는 곡이 아니라도 괜찮겠지 하고 픽.

..근데 가사 잘 못읽어서 버벅댔다.
힘들어 보였는지 콜라가 도와줬다.

근데 문제가 이곡.....중간중간에 에린에린! 하는부분의 가사가 간주부분에 들어가있다.. 즉 가사가 없다.
나는 당황했고
콜라는 저부분을 부르라고 있는곡인데 없네 하면서 취소를 요청했고
나도 취소를 요청했다.


..이때부터 노래방만 가면 생각이 많아지는 스위치가 ON 되었다.

일기라고 쓰고있다(3)


*이제와서말이지만 나이는 아야카>콜라>=킹슬라임>메로메로나(나)>에리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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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에서 칸코레 이야기를 하다보니 콜라와의 어색함은 많이 사라졌다.
아니.. 뭐랄까 이상하게도 별로 어색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아니었다.
사진으로 여러번 봐서 그런가..

칸코레를 대신 해주는 동안 ~~를 못하면 죽는다느니 어쩌니 하길래
원래 말투가 그런지 
부탁해놓고도 지랄하는 이상한 사람인지 헷갈렸는데
당연히 그냥 하는 말이었고
온 오프 불문 원래 말투가 공격적인 사람이었다.

시팔 다행이다.


피씨방을 나와서 점심도 먹을겸(4시지만) 맥도날드에 갔다.

콜라는 상하이세트 나는 토마토치즈 단품

감자튀김 먹어도 된다길래
햄버거는 진작에 다먹고 감자튀김 쳐묵하면서
콜라가 폰으로 마작하는거 쳐다보고 있으니
에리카가 역에 도착했다.

폰으로 마작치느라 내 폰으로 카톡상황을 봐야했던 콜라는 답답했는지 나에게 폰을 빌려달라고 했다.
그리고 카톡으로 현재 위치를 알려주고 나에게 폰을 돌려줘ㅆ..

으아아아아악

받아보니 아야카의 "내가 10분정도 늦으면 평균치가 맞낭" 이라는 말에 "미치신듯" 이라고 대꾸해놓고
나인척? 에리카에게 위치설명을 했다.

"미치신듯" 이란 말을 보고 지금 내 폰을 내가 아닌 콜라가 쓰고 있다는걸 눈치챘는지
내가 아닌 콜라에게 위치를 물었지만..
혹시나 아야카가 오해를 해서 기분이 상하진 않았을지 안절부절 하고있는데
에리카가 왔다.

역시 미리 사진에서 본 대로...
평범한 21세기형 덕후같다.
내가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셋이서 나머지 인원을 기다리기까지 뭘 했는지도 모르겠다. 
에리카랑 같이 감자튀김 씹으면서 콜라가 마작하는걸 구경했나?

아, 이제와서 이야기지만 콜라는 카톡닉도 롤닉도 폰마작닉도 칸코레 함대명도 로리콘콜라다.

...
그러고 있는데 킹슬라임이 도착했다.
보기 전까진 덕후녀에 대한 편견때문에 못생겼을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말로 내가 생각해선 안될 실례되는 생각이다)
남친이 있어설까 멀쩡하게 생겨서 놀랐다.
뭐랄까 약간 안경 미소년 같은 느낌?

아 역시 듣던대로 키는 작았다.

여성앞에선 조금 긴장하는 동정남인 내가
이상하게도 킹슬라임 앞에선 전혀 긴장하지 않았다.

아 역시 듣던대로 남ㅈ....읍읍

얼마 지나지 않아 아야카가 도착했다.
...가방은 왜 메고 오셨어요 ;ㅅ;

아야카가 도착하자 콜라는 늦었다면서 핀잔했고
이어 실랑인지 아닌지 모를 말이 둘 사이에 오갔다.
점점 분위기가 살벌해지자 킹슬라임이 "둘은 내버려두고 우리먼저 갈까?" 라고 했다.
실랑이?를 벌이고있는 두사람과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인 킹슬라임도 이러는거 보면 만담같은건 아니었나보네 핳하..

킹슬라임의 말에 실랑이도 끝나고 우리는 드디어 블루노래방으로 이동했다.

이동중에 아야카와 에리카는 히로시(에리카의 형)에 대해 이야기 했고

나머지 둘은 어땠냐면

콜라가 키가 작은걸 가지고 킹슬라임을 놀리자
킹슬라임은 로리콘이면서 키작은걸 놀리냐는 식으로 나오고
콜라는 로리외엔 관심없네요~ 라는듯이 말하는데..

뭐니이거.. 너희 지금 뭐하는거니
이게 무슨 애니의 한장면도 아니고..


그러고보니 모두들 애니에서 나올법한 사람들이 아닌가 싶었지만..
글을 쓰는 시점에선 뭐.. 딱히 그렇지도 않지 싶어졌다.

뭐.. 그래도 인상을 설명하기위해 말하자면

킹슬라임은 키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평범하게 귀여운 여자아이 (아 물론 킹슬라임님은 귀엽기보단 멋있...읍읍)
콜라는 약간 제멋대로고 짖궂은 덤으로 로리외의 여성에겐 관심없다고 하는 사람 (보통은 구라지만 이쪽은 아무래도 진짜같다.)
아야카는 키큰 순한 형같은 느낌? 콜라가 다른애들을 괴롭히는게 심해지면 말리는 느낌?
에리카는... 말했다시피 21세기 덕후의 표본 호리호리, 안경, 피부가 별로 좋지 않음, 사교성은 좋은편.
(위에도 적었듯...내가할말은 아니긴 하다.)

나?.. 에리카에서 키줄이면 됨 '_'; 사교성 뺀다음 왠지 접근하기 힘든 오라도 붙여주고.

이동중에 뭐했냐고?.. 이동중에 이동하지 뭘 더해 시팔ㅜ


일기라고 쓰고있다 (2)



전날 밤에 콜라가 먼저 만나자고 했기에
원래 모이기로 한 시간인 4시 30분 보다 훨씬 이른 시간인 1시에 신촌에 도착했다.

촌놈이라 지하철 타는게 걱정이었지만
걱정과는 달리 쉽게쉽게 잘 탔다.

럽톡방에 내가 "곧 도착해요" 등을 보내니
아야카가 "콜라 그거 그린라이트임" 이라고 놀렸지만
정작 콜라는 그린라이트가 뭔지도 몰랐다.
..나중에 찾아보고 불쾌해했다.

음.. 아무튼 약속장소인 신촌역에 도착한 후 어디있냐고 물으니
사진을 올리고선 찾아보라고 하길래
나는 속으로 

아.. 사람도 졸라많구만 이게 무...ㅓ? 찾았다;

이사람은 왜이리 찾기 쉽지;;;

콜라가 먼저 만나자고 한 이유는 오기전에 야간알바를 해서
잠들면 제때 못 일어날까봐 밤샘을 하기 위함이었다.

왜 궂이 나였는지는 알 수 없다.
최근에 나에게 자신의 계정으로 칸코레를 대신 해달라고 하면서
순순히 따르는 나를 보고
호구새끼라고 생각했기 때문인지도 모를일이다.

아... 그래서 먼저 만나서 뭐했냐면...

피씨방에 있었다.

콜라가 피씨방에 도착하자 마자 한 일은...
콜라시키기
...
그땐 모르고 멍하니 있었지만
이제 생각하니 뭐야이거.. 닉네임어필?;

그리고 바로 칸코레를 먼저 키더라..
...ㅋ..ㅋㅋㅋ..

이후 롤도 키길래
아 롤 같이하려나 싶었는데 켜놓고 계속 칸코레함ㅋㅋㅋㅋㅋ

옆에서 계속 하길래 나도 하고싶어져서 칸코레함ㅋㅋㅋㅋㅋ

그렇게 계속 둘이 칸코레하면서
칸코레 얘기하고 그랬다.

이때 콜라가 나보다 3-2 해역을 먼저 깨서 부러웠다.
3-2가 뭐냐면.... 나중에 칸코레 포스팅 하게되면 알려드림.

3시가 지나서야 롤킨게 생각났는지 솔랭 돌리더라
난 계속 칸코레하면서 하는거 보는데

와...티모가 그렇게 쎈줄은 몰랐다.


..4시가 돼서 피씨방을 나왔다.


그러고 보니 앉았던 자리..
커플석이었다.

에-?

일기라고 쓰고있다 (1)


스쿠페스 톡방 사람들끼리 모여서 놀다가 좀 전에 돌아왔다.
아직도 이런저런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하다.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하기 싫으니 그냥 시간순으로 쓰자...

실은 별로 가고싶진 않았다.

이전부터 '에리카'가 블루노래방에 대해 이야기를 자주 꺼냈고
언젠가 한번 같이 가자는 말도 작년즈음에 나왔다.
하지만 어째선지 두번의 방학 동안 모임은 잡히지 않았다.

갑자기 이야기가 나온건 이번 여름방학 끝무렵.
처음 이야기를 꺼낸건 에리카였던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처음 떡밥을 문건 '킹슬라임'이었다.
이 둘이 이번에야말로 블루노래방에 가자고 강력하게 지지했고 (*딱히 강력하게 지지하진 않았을 수도 있음)
나는 언제나 하던식으로 간잡으며 상황봐서 간다고 말했다.

멍청.

이후 생각해보니 차비도 차비지만
나는 언제부턴가 노래방에선 괜히 머리가 복잡해지는 사람이 돼버렸기에
참가는 힘들겠다는 의사를 표현했지만
(어느정도로 확실히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일의 반응을 보면 전혀 전해지지 않은 듯 하다.)

나는 바로 두 사람의 몬스터볼 러쉬를 받았고
포획되었다.

신난다! '메로메로나'를 잡았다!

그렇게 나는 참가가 확정되었다.

이후 '아야카'가 추석 다음에 가능하다며 참가의사를 밝혔고
나는 다들 그때 보겠구나 싶었지..^_^

허나 에리카와 킹슬라임은 양일참석을 희망했고
나는 교통비의 문제로 양일참석은 불가하다 했고
왜 첫주에 참석하는걸로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는지 모르겠고
에에- 나도 둘째주에 참가하고 싶다고-

...분명 둘째주에 갈거란 말을 내가 안했겠지


그렇게 당한 눈으로 9월 첫주말을 기다리고 있는데

에리카의 형인 '히로시'의 불참을 이유로 첫주의 모임은 취소되었다.

아!
싸!
야!
호!

나도 둘째주에 참가하게됐다.

이로 인해 얻은 이점은 세가지

1. 모임의 인원이 늘어남
2. 추석 직후라 돈이 많음

3. 가사를 외울 시간이 늘어남


우리가 가려고 하는 블루노래방은
쉽게말해 일본 노래방 기계가 있는 곳이다.

현지의 노래방 기계 답게 덕곡도 졸라많고...

당연히 일본어만 나온다.

중요하니 두번말한다
일본어만 나온다.

아직도 이해못한 사람을 위해 설명하자면

あたして ほんと  ばか
아타시테  혼 또   바카 <- 이게 안나온다는 이야기다.

히라가나 카타카나야 읽을 줄 알지만 몇초사이에 주르륵 읽을 수 있냐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렇기에 가사를 미리 외움으로서 가사를 몰라 버벅대는 일이 없도록 한 것이나....


...
...
...


약속장소인 신촌역에 도착했다.

노래방 예약은 전날에 에리카가 부랴부랴 했고
모임의 최종 맴버는

나,아야카,킹슬라임,
결국 둘째주에도 형이 불참하게 되어 혼자 참석하는 에리카와
내가 멘붕의 2주를 보내느라 몰랐던 사이에 참석이 결정된 '콜라'였다.

동방 애캐순위 下 애캐리스트





..자 이제 이전에도 저의 동방 애캐순위에서 봐왔고 앞으로도 보게 될 캐릭터들이 남았습니다.


































9. 파르시

파르파르리 파르리라 민나 시네바 이이노니-

흥미:
화력:★☆
1위의 그 캐릭과 가끔 비슷한 분위기를 내기도 해서 좋고
유기파르에서의 츤데레같은 모습도 좋아한다.

의외로 2차창작에선 질투의 화신이라기보단
사실은 착한애라는 설정이 많아서 완전조핳ㅎㅎ

다만 질투심을 표출하는 것을 대단히 부정적으로 보는 나이기에
이 부분이 마이너스로 작용해서 이 위치에 오게 되었다.






























8. 코마치

흥미:★☆
화력:★☆

코마치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올라오게 되었을까..

뭐,
천하 태평인 성격은 물론
나름 공무원비슷한 직업을 가졌다는 점도 은근 좋다.

하지만 그보다는
내 안에 남아있는 중2병적인 기질이
사신이라는 설정에 끌리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크크킄...


뭐, 아무래도 좋고
코마치랑 배 위에서 같이 술을 마시고 싶은데 어쩌면 좋죠

....지금 당장 한강으로 달려간다!












아, 그리고 '꺙-' 이거 갭모에 터지지 않나요

헉헉.. 핥핥 페로페로 



























7. 코가사

흥미:
화력:★☆

멍청귀염
놀래키는데 실패해서 풀죽은 모습을 상상하면 진짜 완전 귀엽다.

외관만 빼면 치르노와 겹치는 부분이 꽤 있지 않나 싶다.
그런데 어째서 차이가 심하게 벌어졌느냐면....

버려진 우산이라는 데에서 오는 동정심
요괴 주제에 전혀 못놀래키는점의 갭(?)
오드아이(별로 못느껴왔지만 은근 좋아하는 것 같다 마유미=타임도 좋아하는걸 보면)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의을 지니고 있음
우울한 모습을 비교적 보기 쉬움
그리고......애정?

...의외로 열심히 생각했다.




아무튼 코가사 귀여워요 코가사


























6. 하타테

흥미:
화력:

연애해보고싶은 캐릭 1순위
...그런데 왜 6위인가요

히키코모리쪽도 사실은 활발한 아이라는 쪽도 전부 맘에 든다.
아야타테도 좋고 타테모미도 좋고
걍 하타테면 다 좋다.

아 급히 하타테 동인이 끌리는데
여기서 그만두면 이 다음에 나올 분들께 실례라 마저 적으려 함


































5. 레이센

흥미:★☆
화력:★☆

요즘들어 얘가 마냥 발정난년이 아니라는걸 느끼는중

외형이야 에당초 동물귀 속성만 아니면 퍼펙트하게 내 취향이고
요 사이에
'마망게'나 '타올라라 메이링' 같이 레이센이 좋게 비춰진 2차창작물을 접했던게 영향이 컸다.

특히 '타올라라 메이링'에 나온 레이센은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을 정도로 멋있다.

꼭 보세요!


아 그리고 레이센x요우무 or 요우무x레이센 완전 지지함 헉ㅎ걱








































4. 염마님

흥미:
화력:

염마님 밑에서 일하고싶다.

요즘에는 로리한 염마님도 그보다 약간 성장한(한 중딩정도) 염마님도 좋다.
예전에 포스팅 할때보단 어려진듯...
빅 사이즈의 염마님은 좀..버겁다.

로리로리해선 근엄한 모습 하고있다가 가끔 빈틈이 보이는게
롤러코스터급 갭모에


아니 걍 다 떠나서
귀여운 상사라니 완전모에하구만




























3. 신키

흥미:★☆★☆★☆★☆★☆★☆★☆★☆★☆★☆★☆★☆★☆★☆★☆ 제발 나와주세요ㅜㅜㅜㅜ
화력:제가 그렇게 경우없는 사람으로 보이시나욧! 는 훼이크고 ★☆★☆★☆★☆★☆★☆ 하아하아

왠지 모르게 장모님으로 느껴지는 캐릭.

장모님 완전천사 마신이지만
같이 장보러가고싶다.

2차창작이나 공식이나 볼일이 너무 없어서 1계단 내려오셨지만
저 장모님 없으면 죽어영.
제맘 아시죠?

언제 한번 같이 데이트해요!
차였다고합니다


































2. 히나

흥미:
화력:★☆

고독한 여신이라는 느낌

액신이라는 설정이 맘에들었던 캐릭
가까이 갈 순 없어도 그 외로움을 달래주고싶은 마음이 일렁인다.

세세한 옵션으로 넘어가면
맨발보다는 부츠가 좋고
떡인지보다는 마냥 착하고 순수한 아가씨 같은 모습이 더 좋다.
그렇다고 떡인지의 히나는 안좋아하냐고 묻는다면.... 

완전 좋아하는데요 오예!
핥핥



액신님 완전 사랑합니다




































1. 앨리스

도대체 무슨 말을 더 해야되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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